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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일기
Kanon
〔20세〕
단정한 얼굴× 은밀한 에로 여학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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💌🧸 04/05 22:04
안녕하세요! 카논이에요🎶
어제 4/4(토) 20:45〜60분 함께해주신 오빠♡♡
어제 쉬는 날에 놀러와줘서 고마워😊♡ 방에 들어가자마자 귀엽다고 해줘서 정말 기뻤어💞💞
10일 연휴에 도호쿠 순회라니 진짜 멋지다😳🎶 온천 있는 료칸은 무조건 최고지😻😻 목욕이나 온천을 좋아하는 점은 카논이랑 같네🎶
오빠랑의 미끄덩미끄덩 슴가맞댐(스모타)은 정말 기분 좋았어♡♡ 오빠도 카논도 야한 소리를 많이 냈지😽💞
어제 카논이랑 놀아줘서 고마워💖 또 추천 온천 같은 곳 있으면 꼭 알려줘♨️ 또 만날 수 있길 바랄게🎶
카논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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