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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일기
Rara
〔22세〕
힐링 계열의 에로 글래머러스 미녀
※여성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이미지·영상 저장은 삼가해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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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고마워♡ 04/11 13:02
11:10부터 놀아주고 미용실 가기 전이었던 오빠 고마워요🩷
만난 순간 '귀여워'를 연발한 건 부끄러웠어요💓
꽉 안기도 하고 느긋하게 오빠를 공략하느라 긴장한 오빠와 점점 거리가 좁혀져서 친해져서 기뻤어요☺️💕
이렇게 기분 좋게 🍌 만져줘서 '이런 애는 드물다'고 오빠가 기뻐해주니까 나도 들떴어요🎶
마지막에는 많이 도피ュ도피ュ(사정을) 봐줘서 기분 좋아졌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💘💘
끝난 뒤에는 라라가 잘하는 마사지하면서 느긋하게 이야기한 것도 즐거웠지😌💕
여기까지 해주는 애는 없다며 대만족이라고 해줘서 웃음이 멈추지 않았어요💞
이 뒤에 상쾌하게 보내고 멋진 휴일 보내요😍
멋진 휴일의 일부로 라라를 선택해줘서 정말 고마워요🥹💕
다음엔 언제 만날 수 있을까💭💕
라라🐰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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